세종미술관:
인상주의를 넘어
로마 아라 파치스 전시를 마친 디트로이트 미술관의 Beyond Impressionism 큐레이션 52점이 서울 광화문으로 왔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인상주의를 넘어 전시는 디트로이트 미술관이 모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중반까지의 유럽 근대 회화를 다룬다. 그 흐름은 인상주의에서 시작해 상징주의, 야수주의, 표현주의, 입체주의를 거쳐, 20세기 초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한 파리파 작가들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