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톨레도에서 온 옛 거장들
베네치아와 로마의 풍경, 컨스터블과 터너의 이야기, 밝은 시절의 고야가 기억에 남는 톨레도 미술관 소장품전.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은 더현대 서울 6층 ALT.1에서 열린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미술관(Toledo Museum of Art) 소장품전이다. 최근 서울에 들어온 해외 미술관 소장품전의 흐름을 계속 따라가는 중이다. 이번 전시는 16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의 유럽 회화를 다루니, 한 세대 더 과거를 둘러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