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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 :nzxt:img_6291.jpg>NZXT MANTA 케이스와 함께 아마존에서 주문한  KRAKEN X61 수냉쿨러. 오버클럭 취미는 없지만 순전히 수냉식에 대한 호기심으로 선택했다. USB 커넥터에 연결하면 로고가 점등되는 모양이지만 요란한 것이 싫어 연결하지 않았다. 펌프 소음에 대한 우려와 달리 만족하며 사용 중. </sq> <sq :nzxt:img_6291.jpg>NZXT MANTA 케이스와 함께 아마존에서 주문한  KRAKEN X61 수냉쿨러. 오버클럭 취미는 없지만 순전히 수냉식에 대한 호기심으로 선택했다. USB 커넥터에 연결하면 로고가 점등되는 모양이지만 요란한 것이 싫어 연결하지 않았다. 펌프 소음에 대한 우려와 달리 만족하며 사용 중. </sq>
 <sq :nzxt:img_6297.jpg></sq> <sq :nzxt:img_6297.jpg></sq>
-<sq :nzxt:img_6294.jpg>맥을 사용하게 된 이후로는 세부적인 사양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게 되었는데, 그 사이 제품군은 더 복잡해져 있었다. 옥타코어를 찾아보았지만 동작 클럭이 낮아 아쉽게도 쿼드코어인 i7 6700K 선택. </sq>+<sq :nzxt:img_6294.jpg>맥을 사용하게 된 이후로는 세부적인 사양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게 되었는데, 그 사이 제품군은 더 복잡해져 있었다. 옥타코어를 찾아보았지만 동작 클럭이 낮아 아쉽게도 쿼드코어인 i7 6700K 선택. ASUS ROG 로고는 볼 때마다 고통스럽지만, ITX 보드 중에 괜찮아 보이는 제품이 얼마 없어 선택했다.</sq>
 <sq :nzxt:img_6298.jpg></sq> <sq :nzxt:img_6298.jpg></sq>
 <sq :nzxt:img_6299.jpg>가장 큰 격세지감을 느낀 부품은 다름이 아닌 파워. 제품군이 너무 복잡해서 따로 공부가 필요했다.</sq> <sq :nzxt:img_6299.jpg>가장 큰 격세지감을 느낀 부품은 다름이 아닌 파워. 제품군이 너무 복잡해서 따로 공부가 필요했다.</sq>